현대차그룹-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한다
AI 요약
장재훈(왼쪽)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김종출 KAI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KAI와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047810) 산업(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체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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